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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AUS

[호주여행]백팩커,, 타비독 만나다..in AUS


여긴 타비독을 만난 록스톤의 중심가..
조용한 곳이었기에.. 시간도 참 천천히 흘렀었지..


농장 생활을 하면서 지내던 곳
웬트월스...구글어스에서 보는 것처럼 강이 흐른다.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이다. 사람도 그닥 많이 살지 않기에.. 한적하기 그지없다. 방해 받을 시간도 없다. 슬로우 라이프 딱 이곳이다.

일 마치고 작은 식당에 들려 프렌치 후라이 하나 주문하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바로 만들어 주곤 했었는데 말이다. 저녁을 먹으며 많은 얘기를 나누고 당신이란 사람을 알아가 것만으로도 참 좋았었지..


그리고 잊지 못하는 게 하나 있지. 피자 v ^^ v
단돈 만원이면 피자 4판을 만들 수 있었지..ㅋㅋ


이웃사촌 중엔 페리칸도 있다. 크기가 커서 그런지 품위가 있는 것 같다. 요 녀석 나는 것도 펄럭펄럭 날개 짓 몇 번밖에 하지 않는다.

달콤했던 시간만큼이나..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