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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で食べた美味しいもの① 海外に住んでると、日本の味が恋しくなる!というのは、よくある話ですが、私tabidogもその一人。特に妊娠中の現在は、韓国料理のにおいがダメになり、なかでもキムチが苦手に;; そんな私が日本で食べた美味しいものを紹介します^^ もちろんBEST1はお母さんの料理、いわゆるおふくろの味ですが♪♪ 池袋で行ったパンカフェ・レストラン。 「BISTRO RACINES」 ジュンク堂書店の脇の道を少し行ったところにあります。 友達に連れて行ってもらったんだけど、池袋にこんなお店があったんだ?ってビックリ。 池袋もおしゃれになったものです^^ 土曜のランチタイムに行ったのですが、人が多くて、なんと2時間待ち! 予約もできるみたいなので、また行く機会があったら予約してから行こうと思います。 お店の中はパンの販売のスペースと、食事のスペースに分かれています。 焼きたてのパンの良い香り~~ ランチを食..
7년만에 떠나는 치앙마이 여행 - 3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 백색사원을 가던 중 조욕을 할 수 있는 휴게소에 들려서 휴식을 가졌다. 생각보다 물이 뜨거워서 놀랐다. 유왕온천이라서 그런지 주위가 미끄러웠다. 우리 팀 일행 한분은 미끄러져서 바지가 다 젖었다. 사진을 찍다보니 저 멀리서 “빨리 빨리”라는 어색한 한국말을 들었다. 우리 팀은 일찍와서 그나마 사람이 없는 편이라고 한다. 찰름차이 코싯피팟라는 사람이 영감을 얻고 건축했다고 한다. 어떤 영감을 얻었길래 이렇게 멋진 건축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사원이라서 그런지 구경하는 내내 숙연해지는 마음이 든다. 백색사원은 하나하나 불타오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원에서는 금연이라는 안내판조차도 인상적이다. 그중에서 화장실은 깔끔하면서도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것이 인상적이다. 태국-미얀마 국경에 왔다..
のんびりお散歩 in神楽坂 韓国はまだまだ寒くて、昨日の最低気温はなんと-8℃!! うぅ、寒いよぅ…。 日本ではたくさんお散歩したのに、今は徒歩10分の図書館に行くのも辛いぐらい。 今日は、東京は神楽坂でのお散歩の記録。 この日は朝から快晴。 神楽坂の上り口。 入り口すぐ近くにある不二家の前では、パフェのコスプレをしたペコちゃんが。 日本のスイーツは何を食べても美味しくて、よく食べたなぁ。 甘いもの食べると幸せな気持ちになります(*^0^*) 節分の前で「恵方巻き」の広告もたくさん見かけました。 何年か前に関東にやってきた恵方巻きの習慣、だんだん馴染んできたみたいです。 イベント好きの日本人、なんでも貪欲に楽しむんですねぇ。 毘沙門天善国寺前。 韓国よりは暖かいといってもまだ冬の真っ只中。 皆、防寒スタイルで訪れていました。 寺の前にある「鳥茶屋」というお店。 ここは以前友達とランチに来た事があるんですが、鶏肉の..
TOKYO!!② 後日お母さんと行った時の東京駅。やっぱり夕方と昼の違いだけでも、なんだか駅の表情が違うような気がします。昼は赤レンガの色が冴えてまた良いですね。 今日は二階建てのはとバスを発見。 車中から見る景色はまた違うのかな?? 駅の内部。 広々と開放的で、しかも少しヨーロピアンな香りも。 特に天井が素晴らしかったです。 駅地下街を歩いていると… キオスクの裏側に明治チョコレートの広告?が。 チョコのパッケージも少しずつ変わってきたんですね。 お昼ごはんは地下街のお店で、天丼とうどんのランチセット。 ボリュームがあって、お腹いっぱいに。 小鉢も上品な味で、とっても美味しかったです。 足をのばして皇居まで。 オフィス街を抜けると、こんなところがあるなんて。 都会のオアシス的存在ですね。 白鳥も悠々と泳いでいました。 橋で休憩中の鳥たち。 あまり人を怖がらず、ここまで近づいても逃げませんでした。 慣れ..
TOKYO!!① 極寒の韓国を飛び出し、日本に帰ってきました。 この冬は日本も寒く、平年よりも寒い日が続きましたが、韓国に比べると、なんというか柔らかい寒さ。 約1ヶ月の日本。本当に楽しくてHAPPYな毎日を過ごしました。 今回は旦那backpacker君を置いて一人で行ってきたので、観光よりも家族や友達と過ごす時間、そして美味しい食べ物が中心の旅でした。 ただ、新しくなった東京駅には2回も行ってきました。 1914年に建てられた赤レンガの駅舎を再現したという外観。 確かに少しレトロな感じがして、雰囲気があります。 でも、そのすぐ向かいや裏には高層ビルが立ち並び、やっぱり東京の中心であり、オフィス街なんだなぁというのも感じられました。 ビル街だけ見ると、東京なのかニューヨークなのか、はたまた他の都市なのか分からなくなります。 1回目に行った時は、丸ビルの地下にも行ってみました。 こちらは、はちみつの専門..
진한 국물 맛이 좋았던 모츠나베(곱창전골) 장사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 생각난 음식점이 있다. 후쿠오카 여행을 하면서 들렸던 모츠나베(곱창전골) 가게이다. 원래는 우리가 가려고 한 곳은 친구가 소개시켜준 유명한 모츠나베 가게였다. 그곳을 가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수라고 한다. 미리 예약하지 못했지만 일단 빈자리가 있다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일단 가기로 했다. 처음 가는 곳을 가게이름만 듣고 찾아 가는 게 쉽지 않아서 한참을 헤매다가 친구가 알려준 가게를 찾았다. 가게 문을 열자 종업원이 당연한 듯 예약했냐고 물어봤다. 지금은 빈자리가 없어서 먹을 수 없다는 말을 듣고는 역시나 예약을 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모처럼 모츠나베를 먹기로 하였으니 근처에 모츠나베 집을 찾아보기로 했다. 다행이도 골목을 나와 얼마 지나지 않아서 길가에 있는..
7년만에 떠나는 치앙마이 여행 - 2 둘째 날은 원데이 트랙킹, 뱀쇼, 난농장을 돌아보는 일정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호텔 조식을 먹고 대충 씻고 버스를 타고 트래킹장소로 이동했다. 첫 번째로 뗏목을 타고 한 30분쯤 이동했다. 날씨는 정말 좋았다. 경치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우리 뱃사공 아저씨 웃긴 게 중간까지는 조용히 노만 젓다가 끝날 때 쯤 되니깐 한국사람 부자라는 둥.. 그러면서 팁은 일인당 1달러란다. 이 아저씨가 장사 한 두번 하시나.. 우리 같은 팀 아주머니들은 100바트 준다고 빨리 가자고 하니깐 뱃사공들이 신나게 노를 저어가면서 간다. 한국 사람들도 많이 와서 그런지 기본적으로 빨리빨리라는 단어는 아는 것 같다. 코끼리수업이 시작되는 것 같다. 코끼리들이 줄지어서 걷기 시작한다. 코끼리들이 대략 15마리 정도는 되는 ..
7년만에 떠나는 치앙마이 여행 - 1 회사에서 치앙마이로 연수를 가게 되어서 뜻밖의 여행을 하게 되었다. 치앙마이는 7년 전 집사람과 같이 여행했던 곳이기도 하여서 옛 추억을 되새겨 봤다. 자유여행은 많이 해봤지만 투어로 가는 것도 일정이 빡빡해서 좀 걱정이 된다. 일정을 봤는데 여행 끝나면 파김치 돼서 돌아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치앙마이 공항까지 5~6시간이면 도착한다. 날씨도 쾌적해서 비행기도 순항하였다. 별다른 흔들림도 없이 유유자적 날랐다. 비행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CA들도 여유로웠다. 새해에 후쿠오카에 갔을 때랑 너무 비교가 되었다. 그때는 정말 출발하자마자 면세품 판매하고 30분남은 상태에서 기내식을 줘서 허겁지겁 먹고 남은 시간 5분 될 때까지 CA들이 서서 정리정돈 하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