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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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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했던 대만 음식들..② ~ 망고빙수 ~ 대만은 평균기온이 높은 관계로 저렴한 가격에 열대과일을 맛 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망고빙수는 당연 최고다. 그만큼 유명한 탓에 타비독의 망고빙수 사랑은 여행을 준비하면서 시작되었다. 타비독은 10년 전 친구들과 함께 여행을 했던 경험이 있기에 더욱 그 맛을 잃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내가 처음 망고빙수를 접한 곳은 스린야시장이었다. 어딜 가나 사람이 많았다. 어딜 가든지 자리를 잡기 위해 잠시 기다리는 건 필수였다. 현지인에게도 워낙 있기가 많아 보였다. 기다리는 중에 점원이 메뉴판을 줬다. 무엇을 먹을지 고를 틈도 없이 망고빙수로 보이는 사진을 보여주면서 주문했다. 우리 앞 테이블의 가족도 망고빙수를 먹고 있었다. 역시 망고빙수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니하오라고 인사를 나눈 후 짧은 중국어, 영..
내가 사랑했던 대만 음식들..① ~ 니우파이 ~ 대만 가기 전부터 먹고 싶었던 음식 중 하나이다. 니우파이라는 음식인데 스테이크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가격도 저렴했다. 내가 먹었던 가게는 대만 돈으로 250TWD(한화로 약 1만원쯤)였다. 양식점에서 먹는 것보다는 저렴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많은 듯하다. 이 음식을 먹기 위해서 찾아간 곳이 “스린 야시장”이다. 타이페이의 가장 활성화된 야시장 중 하나이기에 사람이 엄청 많았다. 특히나 주말 저녁이라 더했다. 스린 야시장도 여러 장소가 있겠지만 우리가 간 곳은 지하였는데 그 곳엔 음식점만 있었다. 약간 특이한 냄새가 있었는데 아마 취두부 냄새였을 것 같다. 지하를 다 돌아다녀 봤는데 니우파이를 팔던 가게는 대략 7~8군데쯤 했다. 가게마다 인기가 있어서 자리를 앉기 위해서 조금의 시간이..
豚の皮、食べちゃった?! めちゃくちゃ久しぶりに、ブログを書きます。 久しぶりすぎて……ちょっと緊張:: 筆ならしに(?)、昨日食べたもののお話を… ジャン!これが、昨日食べたものでーす。 돼지 껍데기!! 豚の皮です。 これは、ヤンニョム(辛いタレ)につけてあったものだけど、 お店によっては、そのまま出てくるケースもある、との事。 少しずーつ焼き色がついて… おいしそーーーーう♪♪ タレの味がしみこんでいるので、焼けたらそのままパクッ。 思っていたより柔らかく、まるでコラーゲンをそのまま頂いているような感じ! 臭みは全くありません。 ピリ辛なので、ご飯と一緒に食べても良いかも~ こちらは、갈매기 살(カルメギサル)。 サムギョプサル(豚の三枚肉)の横の部位の肉だそう。 こちらも、くせがなくて柔らかくて美味しい! このお店では、肉を焼く鉄板の外側で、キムチと卵をミックスして作る 玉子焼きも一緒に味わうことができ..
[韓国料理] 韓国のお盆チュソクの料理&贈り物 毎年お正月(ソルナル)&お盆(チュソク)は太陰暦で決まる韓国。 今年のお盆は、9月12日! 9月10日から13日まで、久しぶりの4連休でした。 本来なら「待ってましたの、4連休!!」なのですが、韓国のお母さん&お嫁さんたちにとって、この連休は、超ハードなものになるのです。 というのも、韓国では、お盆の間に親戚が集まって祭祀などをおこなうのですが、女性陣は、とにかくたくさんの料理を準備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我が家も例に漏れず、何日も前から大量な料理の準備を始めました。 私が担当したのが、こちら。。。 大量のジョン!! ジョンというのは、ハムや玉ねぎ、韓国かぼちゃや鱈などに、小麦粉と卵をつけて、多目の油で揚げ焼きにした料理。 焦げ付かないように気をつけて焼くのが、おいしく作るコツです。 お盆の時には、どの家でも必ず作る料理だそうです。 彩りが、きれいで美味しそうでしょ?! これは、..
[한국음식]요즘 가장 땡기는 된장라면 회사에서 점심때 가는 식당이 있다. 이곳은 3인분 이상이면 된장찌개를 냄비에 끓여서 준다. 어느 식당과 다르지 않는 이 메뉴에 누군가 단순한 시도를 했다고 한다. 라면사리를 넣어서 먹자고... 처음 된장찌개에 라면을 넣자는 말을 듣고 좀 놀랐다. 맛있을까? 라면은 역시 얼큰한 국과 어울린다는 선입견 때문에 그다지 땡기진 않았다. 국물이 끓고 라면사리를 넣는 것은 동일했다. 그 모습 또한 김치찌개, 부대찌개와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보글보글 국물이 끓기 시작한지 2~3분이 지났다. 서로서로 손대기 시작한 면발이 어느새 사라지고 말았다. 의외의 맛이었다.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시간이 흐른 지금도 즐겨 찾는 메뉴가 되었다. 또 다른 시도 동태찌개에 라면사리 넣기.. 음... 미묘한 맛이었다..
[한국음식]파닭을 주문하고 따봉을 외치다 ~ 금요일 밤은 치킨과 함께 ~ 내가 좋아하는 북스토리님과 K님을 만났다. 오랜만의 만남이라 기분도 달아오른다. 이런 기분을 가지고 우리가 달려간 곳은 서현동에 있는 나로도 치킨집이다. 금요일 저넉이라 사람이 엄청나게 북적인다. 난 3년 만에 이곳에 왔는데 인기가 더욱 생긴 것 같다. 북스토리님은 한창 텍스라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신다. 텍스터는 북리뷰 사이트인데 책을 통해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티를 지향한다. 하루에 50~100권이 쏟아진다고 한다. 세상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작은 출판사에게는 책을 소개할 수 있는 곳조차 없다고 한다. 그런 안타까움이 있었기에 출판사와 독자에게 득이 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하셨다. 그게 텍스터의 초심이라고 하신다. 이런 저런 얘기로 분위기가 달아오를 때쯤 주문한 파닭이 나왔다..
[韓国カフェ] 大人気!カフェ・ベネ コーヒー大好きな韓国人。 私の周りにも、食後は必ずコーヒーを飲むという人がたくさんいます。 そのせいか、韓国に来る前はお茶党だった私も、外食する時は必ず食後にコーヒーを飲むようになりました。 カフェもたくさんある、韓国。その中でも、近頃怒涛の勢いで増え続けているカフェがあります。 それが、ここ。カフェベネです。韓国系のチェーン店なのですが、インテリアがおしゃれなカフェとしても有名です。 私が大好きなのが、この「キャラメルシナモンブレッド」(6000ウォン) さくさくふわふわのトーストと、たっぷりクリームの相性が抜群なんです(*^0^*) 一口食べれば、幸せな気持ちに♪♪ おいしそうでしょ?? トーストが結構甘いので、ドリンクはアメリカーノがおすすめ。 辛い韓国料理を食べた後は、特においしく感じます。
[韓国料理] 結婚記念日のスペシャル・ランチ?! 私事ですが、5月22日は、結婚記念日でした。 という事で、何か美味しいものを食べに行こうと向かった先が、、、 "OUTBACK STEAKHOUSE" 韓国では有名な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です。 ファミリーレストランといっても、 結構良いお値段。 でも味は良いし、料理の種類も豊富、そしてボリューム満点! 今回私たちは、ちょっと奮発して、一番値段の高いランチセットを頼みました。 (最近いろいろ奮発しすぎていて、お財布の中身が。。。^^:) 注文すると、まずパンが出てくるのですが、このパンが美味しい!! 小さな容器に入ってるバターをつけていただくのですが、とっても味わい深いです。 ちなみに、このパン、おかわりもできます。 ランチのサイドメニューはいろいろ選べるのですが、 私たちは、かぼちゃのスープをオーダーしました。 これまた、かぼちゃの甘さが優しくて、とってもクリーミィで、大満足の味で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