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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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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料理] おいしい♪韓牛 韓国では、5月は「家族の月」。1ヶ月の間に家族に関する日がたくさんあるんです。 5/5のこどもの日に始まり、両親の日、先生の日、夫婦の日。。。 プレゼントを送ったりもらったり、いろいろ忙しい月です。 さて、私たちも旦那くんのご両親に何か送ろうと考えたのですが。。。 たくさん悩んだ末、今年の両親の日のプレゼントは、これに決定!! 。。。。。。。。 ジャジャーンッ!! これこれ!! は・ん・う!한・우!! 韓牛でーーす!! 韓牛は、日本の和牛と同じで、韓国産の牛肉。 やはりお値段はそれなりに高く、でもその分美味しい♪お肉です。 これ1パック、お値段が30000ウォン(約2200円)。 奮発して、5パックも買っちゃいました。 さあさあ、焼いていきますよーー!! おうち焼き肉でも、付け合わせはやっぱり必要! わが家の定番は、玉ねぎとにらを、酢と醤油などで和えたタレ。 お肉と一緒に食べると、さっ..
[韓国料理] おうちでカルグクス♪♪ 韓国のうどん、カルグクス♪♪お店で食べるのももちろんおいしいけれど、家でも作れるんです^^ カルグクスの麺の作り方は、うどんとほぼ同じ。生地に卵が入るのだけ、ちょっと違うかな ?!力をこめてこねると、なんだかストレスも解消されるような気が^^力+愛情が美味しい麺作りの重要要素です。 よくこねて、耳たぶくらいの固さになったら、うどんと同じように、ある程度の厚さになるまで伸ばしていきます。この時、まな板に小麦粉を良くふっておく事。くっつきにくくなります。 伸ばしたら、それを細目に切っていきます。切ったら、手でほぐしておくのがコツ。そうすると、くっつきません。 麺をスープの中に入れて煮込めばできあがり。スープのだしは、にぼし、玉ねぎ、ネギ、昆布、にんにくのみじん切り、あさりを合わせてとります。そして味付けは、醤油と塩です。具はじゃがいもと韓国かぼちゃ&あさり!だしにもあさりを使うので、あっさ..
[일본음식]가정식 일본라면? 가끔 소유라면이 먹고 싶어진다. 때마침 토일렛이란 영화를 보기 위해서 갔던 ak프라자에 일본라면 파는 곳이 있었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인상 남는 점은 커피포트 같은 곳에 끓여서 줬던 것이다. 자세히 보지는 않았는데 면과 국물을 다른 곳에서 대주는 곳이 있었던 모양이다. 가격은 5천원으로 보통의 라면집 보다는 저렴했던 편인 듯.. 와이프 말로는 일본 가정에서 주로 먹던 맛이란다. 집에서는 야채를 많이 넣어서 먹는 편인데 이와 비슷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른 코너에 비해서 작은 편이었고 다른 나라음식인 것에 비하면 생각 외로 인기가 있었던 것 같다. 내가 먹고 있는 사이에도 몇몇 분들이 앉아서 주문하곤 했으니깐.. 라면은 소유, 미소, 시오 등등.. 일본에서 먹을 수 있는 것 대부분이 있었..
[일본음식]하코네 푸딩 일본에 가면 꼭 먹는 것 중의 하나인 푸딩.. 종류도 다양하다. 대부분의 맛을 즐겨하는데 하코네 푸딩은 정말 맛있게 먹었다. 가격도 약간 비싸긴 했지만.. 파는 곳은 세상에서 단 한 곳.. 하코네유모토에만 판다. 그렇기에 기억에 더욱 남는다. 달콤한 맛이라고 표현하기엔 푸딩은 너무 오묘하다. 훈~ 아쉽다길래 하나 올려 본다..항상 건강해~ 10. 11. 2
[일본음식]오코노미야끼, 야끼소바 오꼬노미야끼를 알게 된 것은 결혼 못하는 남자를 보고 나서다. 처음엔 관서지방에서 즐겨 먹었는데 현재는 전국적인 음식이 되었다. 우리나라엔 부침개가 비교 되어 말하곤 한다. 부침개와 마찬가지로 오꼬노미야끼도 취향에 따라서 해물을 넣는 사람이 있고, 고기를 넣는 사람이 있다. 두께는 약2~3센티 정도로 두툼하게 굽고 그 위에 기본적으로 소스를 바르지만 마요네즈를 함께 뿌려 먹는 법도 괜찮다. 마지막엔 가츠오 부시를 춤을 추듯 얹어서 먹기만 하면 된다. 이와 비슷한 음식으로는 몬자야끼라고 있다. 다만 도쿄에서만 맛볼 수 있다. 몬자야끼는 오꼬노미야끼에 비해서 물기(다시국물)가 많다. 약간 질퍽한 느낌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양배추를 사용하는 것은 동일하다. 먹기 위해선 사진에 보이는 조그만 수저 같은 것을 이용..
[일본음식]나베야키우동(鍋焼きうどん or 鍋焼うどん) 나베야키우동(鍋焼きうどん or 鍋焼うどん) 나베야키우동은 예전에 사무라이들이 즐겨먹던 것에서 유례가 시작 되었고, 나베(돌냄비)를 이용했기에 나베야키우동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예전 일본사람들은 나베야끼우동을 겨울에 즐겨 먹는 우동이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돌냄비가 국물의 온도를 뜨겁게 유지 시키고 몸도 따뜻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랍니다. 현재는 일반우동(일반 볼접시 있죠?)을 주로 먹는다고 하는군요. 실제로 먹어 본 우동가락은 평소 제가 즐겨먹던 인스턴트 우동과는 다르게 쫄깃 쫄깃 했습니다. 나베야끼우동의 특이점은 계란을 넣어 준다는 겁니다. 우리나라에서 라면에 계란 넣듯이 말이죠. 국물도 진한 맛을 간직하고 있으며 양도 적당하였습니다. 겨울에 먹었던 나베야키우동은 아직도 인상에 남습니다.
[일본음식]출출할 때쯤 생각나는 타꼬야기 일본에 여러번 갔지만 타코야끼는 이번이 처음이다. 원래는 신참자에 나오는 붕어빵을 먹으고자 닌교초갔다. 지도에서는 붕어빵을 판다고 나온 곳이 사실은 타꼬야끼를 파는 곳이었다. 붕어빵은 세트장에서 따로 촬영한 것이라고 하였다. 여하튼 타꼬야끼의 만드는 곳이 유리창 너머에서 볼 수 있어서 한 발 물러서서 만드는 모습을 유심히 보았다. 밀가루 반죽과 문어를 틀에 구워서 둥글게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서 소스와 가츠오 부시가 춤을 추는 듯 뿌려주면 완성이 된다. 만드는 방법이 어려워 보이는 음식은 아니었다. 첫 느낌은 부침개의 끄트머리의 바삭바삭한 부분을 먹는 것 같았다. 안쪽은 뜨거운 문어 조각에서 김이 솓아 올라 천천히 휘휘 불어서 먹어야만 했다. 가격도 저렴하고 간식으로 먹기에 괜찮은 일본 음식 중 하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