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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_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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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떠나는 치앙마이 여행 - 4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흰코끼리가 등에 지고 수텝산을 올라가 쓰러진 곳에 도이수텝이라는 사원을 만들었다고 한다. 외국인의 경우 30바트의 입장료를 받고 있다. 여행을 하다보면 알겠지만 내국인과 외국인이 가격이 다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뚝뚝이나 성태우도 바가지를 당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된다는 이야기도 쉽게 들린다. 어느 나라나 외국인 금액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도 불문율 같고, 금전적으로 크게 피해를 보지 않는 이상은 하나하나 스트레스 받는 것도 무의미한 것 같다. 즐겁게 여행을 준비한 만큼 좋은 추억 만들다 가는 것이 기억에 더욱 남을 듯하다. 두리안과 닮은 이 과일은 잭후르츠라는 과일이라고 한다. 모양이 비슷한 만큼 맛도 비슷하다고 한다. 부처님의 사리를 등에 지고 수텝산을 올랐다던 코끼리 도이수텝에 ..
7년만에 떠나는 치앙마이 여행 - 3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 백색사원을 가던 중 조욕을 할 수 있는 휴게소에 들려서 휴식을 가졌다. 생각보다 물이 뜨거워서 놀랐다. 유왕온천이라서 그런지 주위가 미끄러웠다. 우리 팀 일행 한분은 미끄러져서 바지가 다 젖었다. 사진을 찍다보니 저 멀리서 “빨리 빨리”라는 어색한 한국말을 들었다. 우리 팀은 일찍와서 그나마 사람이 없는 편이라고 한다. 찰름차이 코싯피팟라는 사람이 영감을 얻고 건축했다고 한다. 어떤 영감을 얻었길래 이렇게 멋진 건축을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사원이라서 그런지 구경하는 내내 숙연해지는 마음이 든다. 백색사원은 하나하나 불타오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원에서는 금연이라는 안내판조차도 인상적이다. 그중에서 화장실은 깔끔하면서도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것이 인상적이다. 태국-미얀마 국경에 왔다..
7년만에 떠나는 치앙마이 여행 - 2 둘째 날은 원데이 트랙킹, 뱀쇼, 난농장을 돌아보는 일정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호텔 조식을 먹고 대충 씻고 버스를 타고 트래킹장소로 이동했다. 첫 번째로 뗏목을 타고 한 30분쯤 이동했다. 날씨는 정말 좋았다. 경치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우리 뱃사공 아저씨 웃긴 게 중간까지는 조용히 노만 젓다가 끝날 때 쯤 되니깐 한국사람 부자라는 둥.. 그러면서 팁은 일인당 1달러란다. 이 아저씨가 장사 한 두번 하시나.. 우리 같은 팀 아주머니들은 100바트 준다고 빨리 가자고 하니깐 뱃사공들이 신나게 노를 저어가면서 간다. 한국 사람들도 많이 와서 그런지 기본적으로 빨리빨리라는 단어는 아는 것 같다. 코끼리수업이 시작되는 것 같다. 코끼리들이 줄지어서 걷기 시작한다. 코끼리들이 대략 15마리 정도는 되는 ..
7년만에 떠나는 치앙마이 여행 - 1 회사에서 치앙마이로 연수를 가게 되어서 뜻밖의 여행을 하게 되었다. 치앙마이는 7년 전 집사람과 같이 여행했던 곳이기도 하여서 옛 추억을 되새겨 봤다. 자유여행은 많이 해봤지만 투어로 가는 것도 일정이 빡빡해서 좀 걱정이 된다. 일정을 봤는데 여행 끝나면 파김치 돼서 돌아올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치앙마이 공항까지 5~6시간이면 도착한다. 날씨도 쾌적해서 비행기도 순항하였다. 별다른 흔들림도 없이 유유자적 날랐다. 비행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CA들도 여유로웠다. 새해에 후쿠오카에 갔을 때랑 너무 비교가 되었다. 그때는 정말 출발하자마자 면세품 판매하고 30분남은 상태에서 기내식을 줘서 허겁지겁 먹고 남은 시간 5분 될 때까지 CA들이 서서 정리정돈 하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タイの思い出⑥-再び、バンコクへ- カンチャナブリでは、本当にゆったりのんびりした時間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 こんなにきれいな夕日が見られたし、 (オーストラリアや日本とはまた違った味がありました) ゆるやかに流れる川を見ながら、のんびりできました。 そんなのどかな田舎から、バンコクに戻ると。。。 バンコクは本当に大都会だと感じます。 電車もあるし。。。 デパートの中もきれいでおしゃれ!東京とほとんど変わらない感じです。 ずっと田舎を周っていたせいで、都会の時間の流れの早さに最初は着いていけず、かなりとまどいました。 やっぱり、環境って大事なんだなぁとしみじみ。。。 バンコクに帰ってきて、まだ行ったことのなかったワットプラケオ(王宮)に足を運びました。ここは、バンコク観光の目玉と言われているところです。 当然、観光客で賑わっています。 アユタヤやカンチャナブリで都会の喧騒からしばらく離れた日々を送っていたので、ここで..
タイの思い出⑤-カンチャナブリにて- しばらく忘れてたけど、タイ思い出旅行、まだ終わってなかった! 前回はアユタヤについてお届けしましたが、今回はカンチャナブリです。 カンチャナブリは、バンコクから近く、頑張れば日帰りでも行ける街です。 そして、ここは日本人にも歴史的関わりが深い土地。 時間に余裕があれば、是非行くことをおすすめしたいです。 まずは、映画「戦場にかける橋」に出てきた大きな橋。 クウェー川鉄橋は、当時日本が命令して敷設させたものです。 海外に出ると、昔の日本がしてきた事について、いろいろ考えさせられる事が多いです。 この橋、歩いて渡ることが出来ます。 人が多くて歩くのも一苦労。 でも、一歩一歩踏みしめながら歩きました。 頑丈な橋ですが、歩く時は少し怖くて、ドキドキしました。 橋の近くには博物館があり、日本兵が実際に使っていた汽車や 当時の状況を伝える展示などがありました。 過去の歴史を変えることは出来ないけれ..
タイの思い出④-アユタヤで人生を考える- タイ第二の都市・チェンマイは、本当にすごく良くて楽しくて、ゆっくりのんびり過ごしました。 屋台で食べるタイ風焼そば・パッタイも美味しいし、タイマッサージは気持ちが良いし、人も皆優しくて、もう最高♪♪また行きたいです。 そんなチェンマイを後にして、次に訪れたのがアユタヤ。 アユタヤは、アユタヤ王朝をきずき、417年間タイの中心であった都市でした。 しかし、1767年ビルマ軍の攻撃にあい、滅びてしまったそうです。 ここには、たくさんの遺跡が残っています。 天気も良いし、便利な自転車に乗って、遺跡巡りへ!! 壊れた城壁の中には、首のない像がたくさんありました。 見ているだけでなんだか切なくなります。 階段を上ってみると。。。 そこからはこんな景色が見えました。 座って風にふかれながら、人生についていろいろ考えてみたり。。。 人間の栄光なんて、ちっぽけなものなんだなぁと感じました。 斜めになり..
タイの思い出③-チェンマイ1Dayツアーで自然を満喫!!- カンボジア、ベトナム、ラオスを経て、ついにタイに戻ってきました~! 久しぶりのタイ、なんだか落ち着きます。 タイ第二の都市・チェンマイでは、1Dayツアーに参加しました。 まずは、象乗り体験♪♪ もちろん、象使いの人も一緒に乗って誘導してくれるので、安心です。 近くで見る象は、大きくてかわいかったです。 優しい目も印象的でした。 当たり前の事だけど、やっぱり鼻が長い!! 足場の悪い山道も、すいすい登っていきます。 多少揺れるけど、落ちそうになるほどではありません。 途中でバナナをあげることもできました。 長い鼻を器用に使って、バナナキャッチ!! 大自然の中を、象の背中に乗ってゆったーーり。 空気も良いし、最高の気分です。 小象と一緒に歩く象もいました。 動物の子供って、本当にかわいい♪♪ 機会があったら、またしてみたいです。 次に、少数民族の村に行きました。(首長族ではないです) こ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