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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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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지금 봐도 재미있는 - 런치의 여왕 나베시마 켄이치로(츠츠미 신이치)는 아버지가 쓰러지셨다는 소문을 접한다. 아버지가 쓰러지셨음에도 집에 가지 못하 것은, 그가 2년 전 집의 돈을 훔쳐 도망쳤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는 무기타 나츠미(타케우치 유코)에게 자신의 약혼자 역할을 부탁한다. 그래야 변명이라도 해서라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켄이치로가 생각하기에 23살인 그녀가 이상적인 며느리였던 것일까? 만만하게만 보았던 그녀에게 무릎을 꿇으며 부탁한다. 그녀는 끝까지 거절 했지만 만약 같이 따라가만 준다면 맛있는 오므라이스를 먹게 해준다는 말에 켄이치로와의 약속한다. 켄이치로의 집은 30년 전부터 "키친 마카로니"라는 양식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을 열고 있었다. 일단 점심시간에 나츠미를 가게로 먼저 보낸다. 문을 열고 가게를 둘러보는데 약간..
[일본드라마]사랑의 짝찟기 - 러브 셔플 같은 층에 사는 4명의 남녀를 중심으로 러브 셔플이 시작 된다. 하지만 러브 셔플을 제안한 키쿠타 마사토(타니하라 쇼스케)는 진짜 목적을 감춘체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의 방법은 간단한다. 서로의 애인을 1주일 마다 교환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서로에게 가장 좋은 사람은 원래의 애인이라는 사실을 깨우쳐주자는 취지다. 프로 카메라맨인 세라 오지로(마츠다 쇼타)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상대방을 알아갔다. 오지로의 질문을 받으며 하나하나 포즈를 취하던 아이자와 아이루(카리나)는 자신의 슬픈 상처를 얘기하며 촬영장을 떠난다. 가장 필사적이여야할 우사탕(타마키 히로시)의 파트너는 유부녀이다. 무슨 이유에 설까? 정력에 좋은 음식인 자라, 생피 같은 것을 먹으로 간다. 그리고 호텔에 가서 유혹한다. ..
[일본드라마]큐토를 사랑한 남자 - Q10 고등학생이었던 헤이타는 평범한 삶을 살고 있었다. 우연히 Q10라는 로봇을 만나면서 터무니없는 사랑을 한다. 아니.. 사랑을 배워 나간다. 헤이타는 이상한 상상력이 있었다. 어금니를 누르면 소리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자신도 이상한 생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Q10를 처음 대한 날 무심코 어금니를 눌러 작동을 시킨다. 아이러니하게도 큐토는 스위치가 켜지지 않은 상태에서 보내졌다. 스위치도 헤이타만을 위한 것처럼 숨겨져 있었다. 다행히도 마지막에 이유가 나온다. 처음에 큐토는 학습이 되지 않았던 상태로 보내져서 헤이타는 알려주는데 귀찮아했었다. 하지만 그런 백지 상태의 순순함 때문인지 헤이타는 큐토에게 맘을 열어 준다. 결정적으로 같은 반 나카오라는 친구가 루나라는 만화 캐릭터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
[좋은말]남자에게 사랑은 생활의 일부이지만 여자에게 사랑은 그 전부이다 - 바이런 남자에게 사랑은 생활의 일부이지만 여자에게 사랑은 그 전부이다. - 바이런 - 시간이 지나도 남자와 여자의 관계는 심오하구만.. 10.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