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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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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사랑의 짝찟기 - 러브 셔플 같은 층에 사는 4명의 남녀를 중심으로 러브 셔플이 시작 된다. 하지만 러브 셔플을 제안한 키쿠타 마사토(타니하라 쇼스케)는 진짜 목적을 감춘체 게임을 진행한다. 게임의 방법은 간단한다. 서로의 애인을 1주일 마다 교환하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서로에게 가장 좋은 사람은 원래의 애인이라는 사실을 깨우쳐주자는 취지다. 프로 카메라맨인 세라 오지로(마츠다 쇼타)는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상대방을 알아갔다. 오지로의 질문을 받으며 하나하나 포즈를 취하던 아이자와 아이루(카리나)는 자신의 슬픈 상처를 얘기하며 촬영장을 떠난다. 가장 필사적이여야할 우사탕(타마키 히로시)의 파트너는 유부녀이다. 무슨 이유에 설까? 정력에 좋은 음식인 자라, 생피 같은 것을 먹으로 간다. 그리고 호텔에 가서 유혹한다. ..
[일본영화]닮은 듯.. 그래도 좋다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는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려고 서 있는 를 발견한다. 그는 다른 쪽에 가면 버튼식 횡단보도가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하지만 그녀는 신경 쓰지 말고 먼저 가라고 한다. 길을 건널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사람이 있는지 시험해 보고 싶다고 말이다. 그녀는 어머니의 병을 유전 받아서 성장하면 죽는 병을 안고 있었다. 성장을 하게 되면 병까지도 함께 자라기에 죽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란다. 그렇기에 그녀는 밥 보다는 비슷켓을 주식으로 했기에 그녀의 모습은 중학생 같아 보였다. 그렇지 않아도 어려보이는 미야자키 아오이가 옷까지도 크게 입고 다니니 더 어려 보일 수밖에 없었다. 마코토는 어렸을 적부터 배에 상처가 있어 약을 바르고 다녔다. 다른 사람들은 약 냄새가 없다고 하는데 자신은 냄새가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