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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 에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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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소중한 걸 기대해 본다 - 소중한 것은 모두 네가 가르쳐줬어 가시와기 슈지(미우라 하루마)는 아침에 출근하기에 눈을 떠서 준비하려는데 왠 황당한 일이 벌어진다. 기억도 나지 않는 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하게 된 것이다. 일단 출근을 하기에 집에 열쇠만 주고 떠난다. 가시와기는 고등학교 선생님이다. 이런 그에는 우에무라 나츠미(토다 에리카)라는 아리따운 약혼자가 있었다. 그렇게 세명의 2학년 1학기가 시작되었다. 출석을 부르고 있는데 사에키가 등장한다. 그녀는 머리도 가다듬지도 못한 상태에서 왔기에 슈지는 알아보지 못한다. 개학식 준비로 학생들이 빠져나간 사이에 사에키 히카리(타케이 에미)가 열쇠를 하나 보여준다. 슈지의 집 열쇠였다. 그렇게 삼각관계는 시작된다. 라는 제목처럼 누가 소중한 것을 줬는지 생각해보지만 쉽지가 않다. 일단은 단순한 라인인 슈지-나츠미 라인..
[일본드라마]포기하지 않은 진실 - 유성의 인연(流星の絆) 이야기는 1993년 11월 요코스카에 있는 아리아케 양식점에서 시작됩니다. 코이치, 타이스케, 시즈나는 유성을 보려고 밤에 부모님 몰래 집을 빠져나가 유성에 소원을 빌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하지만, 돌아간 집에는 차갑게 식어버린 부모님의 시체와 유일한 단서인 비닐우산만이 남겨 있었습니다. 드라마의 첫 화면에서 아리아케 집안의 장남 코이치군이 "어른이 되면 범인을 찾아내서 말이야 세 명이서 죽이자"자며 복수를 다짐한 그의 말에서 추리소설 전문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를 생각했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을 쓴 작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에서도 처럼 마지막 부분의 반전 예상해 봅니다. 아이들은 상처를 간직한 채로 어른이 되었습니다. 장남 코이치는 혼자서 동생들을 보호해야 하는 입..